12/18/23 성령이 오셨네 Previous 송축해 내 영혼 (10,000 REASONS) Next 임재 (하늘의 문을 여소서) You Might Also Like 내게 강같은 평화 (+저 바다보다 더) 바다에 길을, 하늘에 빛을 [모세의 노래]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마지막 날에 임재 (하늘의 문을 여소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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